안녕하세요!
36년 전 오늘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Jürgen Hinzpeter 1937년 7월 6일 ~ 2016년 1월 25일)씨가 없었다면 세상에 알려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겁니다. 민주주의에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부활에 소망으로 큰 위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 듯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럼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말씀묵상>
삼하7: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삼하7:2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삼하7:3 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
삼하7:4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삼하7:5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삼하7:6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삼하7:7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삼하7:8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삼하7: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삼하7:10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삼하7:11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삼하7: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삼하7: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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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게 붙어 다니는 호칭 중의 하나는 ‘다윗의 자손’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다윗을 빼놓고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왕조가 바로 다윗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왕권이 어느 정도 자리 잡은 후 예루살렘 성전을 짓기 원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가 아니라 그의 아들 솔로몬에 의해서 건축되도록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같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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