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 13. April bis 13. Mai 2012 die Heilig-Rock-Wallfahrt 2012 |
안녕하세요!
꽃샘추위가 있기는 했지만 봄이 오는 것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4월 초까지 독일어 설교 한 편을 써서 제출하는 일로 조금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는 주일은 썸머타임이 시작하는 날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막15: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막15: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막15: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막15: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막15: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막15: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막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막15: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막15: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막15: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막15: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막15: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막15: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막15: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막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막15: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막15: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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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임하던 첫해인 2012년에 예수님 수의가 대중에 공개되었고 수많은 순례행렬이 있었습니다. 올 해 다시 공개하는 모양입니다. 이를 보려고 많은 순례객들이 트리어를 향할 것입니다. 지금 그 수의가 진짜 예수님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을 별로 없을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참사람으로 오셨다는 신앙고백의 의미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려 주일을 지나 고난 주간이 시작됩니다. 고난의 의미를 되새고 부활절을 준비하는 한 주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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