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날이 이어집니다. 지난 2015년 4월부터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아담, 이은옥 집사님 가정이 4월 말 North Carolina로 임지를 옮기십니다. 어디서나 잘 지내실 수 있도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밝은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7: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행7: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행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
행7: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행7: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행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행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행7: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행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
행7: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행7: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행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행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행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행8: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행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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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을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때, 첫 단락에서 두 번째 단락으로 넘어가는 부분 위에 본문입니다. 본문 배경에는 익명의 다수와 이름이 특정된 두 사람 스데반과 사울이 등장합니다. 그 누가 되었든지 간에 앞으로 벌어질 일을 제대로 상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후에 바울로 불리게 되는 사울은 돌에 맞아 죽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던 그 사람은 전하던 이단 사설을 자기 스스로 전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사울 앞에서 돌에 맞아 죽던 스데반도 사울이라는 자가 자기의 뒤를 이어 복음을 전하게 되리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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