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요일 저녁 예정대로 독일로 돌아왔습니다. 더운 날씨 견디기 쉽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리를 비운사이에 처리할 일이 생겨 다소 마음이 분주하지만 금방을 일상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10: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행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행10: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행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 되었으니
행10: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행10: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행10: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행10:8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
복음이 유대를 떠나 사마리아 땅을 지나 이방인에게까지 이르렀습니다. 이탈리아 부대 군인 고넬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