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대강절 마지막 주간입니다. 가족 간에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한 주간도 잘 보내시고요.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1: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마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마1: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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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애를 낳을 것이라는 예언은 기원전 8세기 선지자 이사야가 유다왕 아하스에게 했던 것입니다. 당시 남유다는 북이스라엘과 아람(현 시리아에 자리) 왕국에 정치 군사적 위협을 받았습니다. 유다 왕 아하스는 이 문제를 풀기를 위해 하나님께서 나오는 대신 외교 군사적 방법을 모색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지자 이사야를 보내서 예언하게 하십니다: "이 두 나라는 곧 망할 것이니 너희는 걱정할 필요가 없고 너희가 염려하고 신경 문제는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것이다."
이 예언이 신약에서 예수님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마태복음이 전하는 임마누엘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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