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주간에 한국 방문을 마치고 속속히 독일로 돌아오는 교우들이 있습니다.
오는 길 평안하도록 많을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밝은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창13: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창13: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창13: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창13: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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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를 찾아 애굽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오히려 더 큰 위기에 떨어졌고 하나님만이 구원자 됨을 아브라함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예상치 않은 물질의 풍요를 누리게 되었으나 늘어난 재산 때문에 낯선 땅에서 피붙이와 나누어지게 됩니다. 사막에 홀로 선 있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 시키십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 까닭은 그에게 본받을 만한 것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생에 개입하시는 방법을 그의 인생을 통해 우리에게 확인시키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3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함께 묵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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