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묵상 /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2020년 5월 3일 부활절 네째주일)



안녕하세요!
독일교회에서는 좌석 간격을 조정하고 참여 인원 제한하여 예배를 드리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트리어 한인교회도 독일교회 결정에 발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교회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 말씀묵상::::
고후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후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고후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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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교회는 바울의 개척한 교회이지만 문제가 많았고 바울을 힘들게 했던 교회였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않고 있던 문제만큼이나 서신이 길어진 까닭에 바울이 쓴 가장 분량이 많은 성경이 되었습니다. 본문을 읽는 가운데 모래시계를 연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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