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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bricktestament.com/the_life_of_jesus/jesus_is_baptised/mk01_10.html |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주중에 가정에서 주일을 보내시는 교우들께 안부를 물었습니다. 중요한 것을 모두 무탈하시다는 것이고 그 사이에 백신 접종 예약까지는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늦여름이나 늦가을 무렵에는 모두 모일 수 있으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그럼 모두 건강 조심하고요,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마3: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마3: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레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마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마3: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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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단락에서 요한의 세례가 주님께서 주시는 세례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본문에서는 예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청하십니다. 요한이 난색을 표하자 주님께서는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하십니다. 본문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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