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사람마다 선택과 판단 기준이 다르지만, 그 다름이 곧 잘못은 아니다.
- 신앙생활과 삶의 태도도 다양할 수 있으며, 이는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성향과 은혜 때문이다.
- 우리는 다름을 판단하기보다 이해하고 인정해야 한다.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행 15장)
- 예루살렘 회의에서 구원의 본질(율법이 아닌 은혜)을 재확인.
- 2차 선교여행 준비 중, 마가를 데려가자는 바나바와 반대하는 바울 사이의 의견 차이로 갈라섬.
- 성경은 누가 옳았는지 판단하지 않고, 각자 다른 길로 사역했음을 기록.
- 헬라어 ‘다툼’(파록시스모스)은 ‘격려’라는 의미도 있어, 결별이 파국이 아니라 사명의 분리였음을 시사.
갈라섰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확장됨
- 바울과 실라는 발칸 반도와 로마로 복음을 확장.
- 바나바는 마가를 세워 훗날 복음 사역에 유익한 일꾼으로 만듦.
- 다름이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계기가 됨.
각자의 부르심
- 바울: 대중 전도와 이방인의 사도.
- 바나바: 사람을 세우는 사역.
- 바나바는 초기 바울을 공동체 안에 주었고, 마가 역시 세워 마가복음 기록자로 준비시킴.
- 바울 서신 13권과 마가복음을 통한 복음 확장 배후에는 바나바의 헌신이 있었다.
나오며
- 하나님은 다름을 통해 뜻을 이루신다.
- 우리가 받는 상은 ‘무슨 일을 했는가’보다 ‘어떤 마음으로 순종했는가’에 달려 있다.
- 이번 주, 다른 사람을 틀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보내신 동역자로 보자.
- 다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삶을 살자.
[적용 문제]
1. 나는 일상생활에서 나와 다른 의견이나 방식을 가진 사람을 '틀린 사람'으로 판단한 경험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그 경험을 떠올리고 당시 나의 마음가짐을 돌아봅시다.
2. 내가 속한 공동체(가정, 직장, 교회) 안에서 바울과 바나바처럼 의견 충돌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다면, 그 갈등을 통해 어떤 선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을지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 봅시다.
3. 바울과 바나바는 헤어진 후에도 서로를 존중하며 각자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관계가 멀어진 사람이 있다면, 그를 비난하기보다 그의 강점과 역할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4. 나는 바울처럼 주목받는 사역을 선호합니까, 아니면 바나바처럼 한 사람을 세우고 섬기는 사역에 더 마음이 끌립니까? 각자의 부르심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받은 부르심에 감사하며 충성하기 위해 노력할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 우리는 다름을 판단하기보다 이해하고 인정해야 한다.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행 15장)
- 예루살렘 회의에서 구원의 본질(율법이 아닌 은혜)을 재확인.
- 2차 선교여행 준비 중, 마가를 데려가자는 바나바와 반대하는 바울 사이의 의견 차이로 갈라섬.
- 성경은 누가 옳았는지 판단하지 않고, 각자 다른 길로 사역했음을 기록.
- 헬라어 ‘다툼’(파록시스모스)은 ‘격려’라는 의미도 있어, 결별이 파국이 아니라 사명의 분리였음을 시사.
갈라섰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확장됨
- 바울과 실라는 발칸 반도와 로마로 복음을 확장.
- 바나바는 마가를 세워 훗날 복음 사역에 유익한 일꾼으로 만듦.
- 다름이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계기가 됨.
각자의 부르심
- 바울: 대중 전도와 이방인의 사도.
- 바나바: 사람을 세우는 사역.
- 바나바는 초기 바울을 공동체 안에 주었고, 마가 역시 세워 마가복음 기록자로 준비시킴.
- 바울 서신 13권과 마가복음을 통한 복음 확장 배후에는 바나바의 헌신이 있었다.
나오며
- 하나님은 다름을 통해 뜻을 이루신다.
- 우리가 받는 상은 ‘무슨 일을 했는가’보다 ‘어떤 마음으로 순종했는가’에 달려 있다.
- 이번 주, 다른 사람을 틀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보내신 동역자로 보자.
- 다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삶을 살자.
[적용 문제]
1. 나는 일상생활에서 나와 다른 의견이나 방식을 가진 사람을 '틀린 사람'으로 판단한 경험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그 경험을 떠올리고 당시 나의 마음가짐을 돌아봅시다.
2. 내가 속한 공동체(가정, 직장, 교회) 안에서 바울과 바나바처럼 의견 충돌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다면, 그 갈등을 통해 어떤 선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을지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 봅시다.
3. 바울과 바나바는 헤어진 후에도 서로를 존중하며 각자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관계가 멀어진 사람이 있다면, 그를 비난하기보다 그의 강점과 역할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4. 나는 바울처럼 주목받는 사역을 선호합니까, 아니면 바나바처럼 한 사람을 세우고 섬기는 사역에 더 마음이 끌립니까? 각자의 부르심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받은 부르심에 감사하며 충성하기 위해 노력할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