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를 보기 힘들어서 그렇지 해만 난다면 봄 날씨다 싶을 정도로 요 며칠 기온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입춘이 일주일 남짓 남았습니다. 오는 주일 포함해서 삼 주간은 반주자 없이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예배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요. 밝은 얼굴로 주일에 뵙겠습니다.
::::말씀묵상::::
행6: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행6: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행6: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행6: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행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행6: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행6: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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