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교회 6/7/8월 소식지에 우리 교회를 안내하는 글이 실렸습니다. 작년 연말에 예배장소를 물색하면서 작성했던 편지를 교회 요청이 있어 전달했던 적이 있는데 그것이 이번에 실렸습니다. 앞으로 변함없는 유대관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오는 주일은 제직회로 모입니다. 여름에 휴가를 떠나는 가정도 있고, 한국 방문하는 가정도 있고 해서 예배순서 등을 조정하려고 합니다.
:::: 말씀묵상 ::::
요6:24 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요6: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요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요6:30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요6: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요6: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요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지난 주에 이어서 표적의 의미를 조금 더 이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