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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Holman Hunt: Die Auffindung Jesu im Tempel, 1860 |
안녕하세요!
연일 비가 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니 봄비가 맞는 모양입니다. 오는 금요일 국가적으로 중요한 결정이 있는 줄 압니다. 잘못한 사람은 벌을 받고 모든 일이 제자리를 찾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요.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요10: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요10: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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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가운데 한 사건으로 건조하게 예수님의 죽음을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는 자신의 가르침으로 공적 안녕을 위협하여 죽임을 당했다. 유대 지도자는 율법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와 도발적인 선언에 분노하였다. 다른 한편, 로마 정치권력은 예수가 스스로 유대인의 왕으로 자처함으로 황제의 권위에 도전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이유로 예수는 유대 법정 산헤드린에서 신성 모독죄가 선고받았고, 로마 법정에는 폭동 교사죄로 고발당했다."
오는 주일에는 예수님은 왜 죽으셨는가를 함께 생각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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