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 순간은 피곤했는데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쉽게 이사할 집을 구한 것 같습니다. 본에 거처를 정리하고 트리어로 잘 이사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모로 신경써 주신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날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막8: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그들에게 없더라막8:15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막8:16 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막8: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막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막8: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열둘이니이다
막8: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일곱이니이다
막8:21 이르시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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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떡(빵)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빵 다섯 개와 일곱 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장로의 전통 이야기도 빵을 먹을 때 손을 씻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도 결국 빵과 관련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빵이 하나밖에 없어서 시작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빵이 하나밖에 없었다는 것이 제자들에게 그리고 오늘을 사는 우리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빵이 하나밖에 없었다는 것이 제자들에게 그리고 오늘을 사는 우리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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