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는 금요일이 말복입니다. 독일은 이미 여름이 다 지난 듯합니다. 이번 주부터 휴가를 떠나셨던 분들이 하나둘 복귀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본을 오가고 있고요. 아직 처분하지 못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에 뵙겠습니다.
::::말씀묵상::::
막9: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막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막9: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막9: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막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막9: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막9:7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막9: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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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주일부터 마가복음을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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