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간에 야외예배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담, 이은옥 집사님 가정은 한국 방문을 잘 마치고 노스캐롤라이나에 잘 도착하여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날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9: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행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행9: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행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행9: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행9: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행9: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행9: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행9: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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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과 빌립은 선교역사에 제일 앞 자락에 서있는 인물이라면, 바울은 선교 역사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회심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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