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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ade straße in Damaskus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AIVC&articleno=17949555&categoryId=930737®dt=20100504030115 |
안녕하세요! 여느때 같은면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가 관심사 일텐데, 널을 띄는 남북한 소식에 축구의 축자도 뉴스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온 민족이 기뻐할 만 가시적 조치를 동반 소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날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9: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행9: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행9: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행9: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들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행9: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행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행9: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행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행9: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행9: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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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인생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사람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입니다. 그래서 아니니아를 초기 기독교 역사에 잊혀진 영웅이라고 하는 평가도 있습니다. 사울이 주님의 택한 그릇으로 다듬이지고 교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지는데 중재자 역할을 한 사람이 아나니아입니다. 중재자는 자신의 뜻을 관철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가교 역할하는 사람입니다. 말씀과 더불어 먼저 믿은 우리와 신앙 공동체인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가도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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