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묵상 / 사도행전 9장 32-43절 (2018년 6월 17일 성령강림후 넷째주일)

   






녕하세요! 

첫 번째 사진은 올 2월 Rosenmontag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불과 몇 달 사이 상상도 못한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할 때입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날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9:32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행9: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행9:34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 대 곧 일어나니
행9:35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행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행9: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행9: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행9: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행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행9: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행9:42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행9:43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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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1-31절은 사울이 했던 일, 다메섹으로 온 목적, 그의 회심과 짧은 사역 이후 낙향까지를 설명합니다. 32절 이후 말씀은 1-31절과 거의 동시간대에 있었던 일로 사울이 회심하는 동안 베드로가 한 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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