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5

묵상 / 여호수아 24장 19-24절 (2018년 9월 30일 창조절 다섯째주일)

http://www.bricktestament.com/joshua/joshua_dies/jos23_19.html


안녕하세요!
추석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법 추워진 아침 날씨에 두툼한 잠바를 찾게됩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날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수24:19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잘못과 죄들을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수24:20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니 

수24:21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아니니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하는지라 

수24:22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그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하더라 

수24:23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수24:24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의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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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질투하시는 분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신앙생활이 사람도 이해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질투하는 하나님이 낯설게 느끼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런 의문을 통과하고 나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조금 더 깊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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