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묵상 / 사도행전 16장 1-10절 (2019년 9월 8일 창조절 둘째주일)

마케도니아 국기를 한 번 찾아 보시지요?


안녕하세요!
올해는 이른 추석이 있습니다. 기분 나지 않겠지만 마음만 항상 풍성하시길 기대합니다.
그럼 밝은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16: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행16: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행16: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행16: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행16: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행16: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행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행16: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행16: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행16: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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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도행전으로 돌아왔습니다. 바울이 말년에 아들처럼 생각했던 디모데가 등장합니다. 오늘 우리 표현으로 말하자면 그는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신 디모데와 바울이 드디어 복음을 들고 유럽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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