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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유럽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강도사 인허가 났습니다. 전도사로 불린지 20년 만에 강도사로 호칭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내년 3월 말에 목사 안수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창29: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창29: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창29: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창29: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창29: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창29: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창29: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창29: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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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먼 길을 떠납니다. 명분은 친족 가운데서 아내를 얻는다는 것이지만 실제는 에서의 살의를 피해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내를 얻는 여정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은 야곱을 만들어가십니다. 창세기 29장이 일차 독자였던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또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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