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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com/de/photos/celsus-efes-ephesus-izmir-2670527/ |
안녕하세요!
말에 말이 꼬리를 잇고 추측이 난무합니다.
말을 보태기보다는 가만히 기다려 봅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행18: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박원순 (朴元淳, 1956년 3월 26일 ~ 2020년 7월 9일)
:::: 말씀묵상::::
행18: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행18: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히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행18: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행18: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행18: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행19: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행19: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행19: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행19: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행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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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17장)는 고대 세계의 지적 중심지로 소크라테스를 비롯한 철학자들의 도시였고, 고린도(18장)는 지중해 상업중심지로 모든 면에서 부족할 것이 없는 도시였습니다. 오늘 본문에 에베소는 로마 시대 아시아의 주도로서 종교의 중심도시였습니다. 로마 황제 숭배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아데미 신상 제작으로 경제활동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도시에서 벌어진 성령세례 이야기는 기독교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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