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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com/de/photos/burg-licht-gefängnis-gitter-3925038/ |
안녕하세요!
지난한 주간 세계 공통으로 가장 중요 뉴스는 코로나 이야기고 세분하면 2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관한 겁니다. 이에 더해 한국 소식을 접하신 분들은 상당히 난감하셨을 겁니다. 불신자들은 분노했고, 신자들은 분노에 더불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우리 교우들께서는 상식과 신앙이 경쟁하지 않음을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말씀묵상::::
행23: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하고
행23: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행23: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행23:15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물어보려는 척하면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더니
행23: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
행23:17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행23:18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행23:19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행23:20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행23:21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니
행23: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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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자기 정체성 보장받기 위해 적을 죽여야만 합니다. 이와는 다른 극명한 대조가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의 내용이 그런 것처럼 모두를 믿게 해서 자기의 증언의 내용을 증명합니다. 유대인들은 계속해서 뺄셈을 하고 있고 복음을 바울은 계속해서 덧셈으로 그 수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바울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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