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ibliakorea.com |
1. 막힌 길에서도 은혜가 있다
- 신앙의 길은 고난이 없는 길이 아님.
- 사도 바울도 복음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했지만, 여러 번 길이 막힘을 경험함.
- 그러나 눈에 보이는 길은 막혀도 하늘 문은 열려 있고, 기도할 수 있는 은혜가 있음.
2. 하나님은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신다 (행 16:6~7)
- 바울은 아시아와 비두니아로 가려 했으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심.
- 기도 가운데 “거절”도 응답임을 깨달아야 함.
-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계획보다 크고, 결국 바울을 마게도냐로 인도하심.
- 신앙은 내 욕심을 이루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이며 동행하는 삶.
3. 하나님은 막힌 길을 통해 끝까지 인도하신다 (행 16:8~10)
- 바울이 고집을 부렸음에도 환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심.
- 모세처럼 두려움과 거절로 버티는 자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설득하심.
- 막힘은 실패가 아니라 방향 전환의 신호.
4. 막힌 길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시작점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단순한 관객이 아닌, 복음을 이루는 동역자로 초대하심.
-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하나님은 역사하심.
- 막힘은 새로운 무대를 여는 하나님의 초대장.
5. 나오며
- 하나님은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신다.
-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신다.
-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반드시 일하신다.
- 막힘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더 크고 선한 뜻을 기대하며 순종해야 한다.
- 바울이 고집을 부렸음에도 환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심.
- 모세처럼 두려움과 거절로 버티는 자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설득하심.
- 막힘은 실패가 아니라 방향 전환의 신호.
4. 막힌 길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시작점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단순한 관객이 아닌, 복음을 이루는 동역자로 초대하심.
-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하나님은 역사하심.
- 막힘은 새로운 무대를 여는 하나님의 초대장.
5. 나오며
- 하나님은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신다.
-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신다.
-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반드시 일하신다.
- 막힘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더 크고 선한 뜻을 기대하며 순종해야 한다.
[적용 문제]
- 나는 신앙생활 속에서 길이 막혔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 낙심하고 원망하는가, 아니면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가?
- 나는 신앙생활 속에서 길이 막혔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 낙심하고 원망하는가, 아니면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가?
- 내 기도는 “내 소원을 말하는 시간”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려는 태도가 있는가?
- 지금 내 삶에서 막힌 길처럼 느껴지는 상황은 무엇인가?
- 그것을 장애물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 그것을 장애물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 바울이 경험한 것처럼 “거절도 응답”임을 믿는가?
- 하나님께서 더 큰 계획을 위해 내 길을 막으셨음을 인정할 수 있는가?
- 하나님께서 더 큰 계획을 위해 내 길을 막으셨음을 인정할 수 있는가?
- 하나님은 나를 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라 동역자로 부르신다.
-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감당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감당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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