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7

묵상 / 사도행전 7장 30-37절 (2018년 2월 18일 사순절 첫째주일)

Holocaustmahnmal »Schuhe am Donauufer« in Budapest


안녕하세요!
지난 Rosenmontag에 트리어 시내에 잠깐 나갔습니다. 카니발 행렬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단촐했습니다. 요란한 카니발이 끝나고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겨울 막바지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럼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말씀묵상::::
행7: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행7:31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행7:32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행7:33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행7:34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행7:35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행7: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행7:37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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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이 공회 앞에서 모든 사람이 잘 알고 있는 지난 역사를 언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번 주도 이어서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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