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Palmas de Gran Canaria |
안녕하세요!
유럽장로교 총회 참석하고 일정을 잘 마무리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유럽 내에 목회하시는 분들 선교사님들과 귀한 시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을 경험을 많이했습니다. 밝은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행11: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믿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믿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행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행11: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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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었다가 누가의 평가입니다. 예루살렘에서 나름에 입지가 있었을 텐데 교회가 안디옥으로 파송을 하자 모든 것을 뒤로하고 임지로 향합니다. 교회의 규모가 커지자 적임자를 찾아 동역자로 세웁니다. 당연히 조치로 보이지만 보통사람이 이 당연한 일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누가가 말하는 착함이 뜻하는 바를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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