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11월 중순을 넘어섰습니다. 확연히 날이 짧아졌고, 춥고 습하고 움츠려들기 쉬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삶의 활력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8년을 결산하고 새로운 회기를 계획할 때입니다. 올 한해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11: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행11: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행11: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행11: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본문 말씀을 보통 선교의 전형적인 성공 사례로 이해합니다. 목회자를 파송 받았던 교회가 오히려 모 교회를 돕게 되었으니 충분히 그리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동행전 저자 누가는 아가보라는 선지자를 등장시켜 다소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을 보니 다른 의미도 있는 듯합니다. 본문을 따라가며 좀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행11: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행11: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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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을 보통 선교의 전형적인 성공 사례로 이해합니다. 목회자를 파송 받았던 교회가 오히려 모 교회를 돕게 되었으니 충분히 그리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동행전 저자 누가는 아가보라는 선지자를 등장시켜 다소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을 보니 다른 의미도 있는 듯합니다. 본문을 따라가며 좀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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