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100:4 |
안녕하세요!
오월 중순입니다. 그럼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14: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행14:20 제자들이 둘어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행14: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행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행14:23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행14:24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행14:25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행14:26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행14:27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행14: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
바울은 유대인의 박해를 피해 비시지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와 더베로 이동하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루스드라에는 돌에 맞아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에 맞은 다음 날에 루스드라 성에 다시 들어갔고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바울의 설교를 통해 신앙을 갖게 되었으나 아직은 초신자 상태에 있는 신자들을 다시 만나 격려하기 위한 목적이었을 겁니다. 대략 2년 남짓 진행되었던 바울, 바나바의 선교여행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