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묵상 / 사도행전 28장 16-22절 (2021년 6월 27일 성령강림후 다섯째주일)

Via Appia
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
행28:15)

안녕하세요! 
코로나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는가 싶더니 델타 바이러스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인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모두 건강 조심하고요,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행28: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행28:17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그들이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관습을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준 바 되었으니
행28:18 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석방하려 하였으나
행28:19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 못하여 가이사에게 상소함이요 내 민족을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행28:20 이러하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으니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행28:21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유대에서 네게 대한 편지도 받은 일이 없고
             또 형제 중 누가 와서 네게 대하여 좋지 못한 것을 전하든지 이야기한 일도 없느니라
행28:22 이에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 줄 알기 때문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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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둘째 주에 사도행전을 시작했는데 드디어 28장에 도달했습니다.  차분하게 사도행전이 전하는 마지막 장면을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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