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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cartoonist.com/gospel2/20_mark.html |
안녕하세요!
온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을 줄로 압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프신 분들에 있는데 건강하게 2017년 한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2017년 새해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막2: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막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막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막2:4 무리를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막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막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막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막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막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막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막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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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전까지는 다시 마가복음 말씀을 이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