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셀모임 교재 (20260906)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지난 여름’ 당신의 삶은? - 여름 하늘의 다양한 구름에 비유하여 말해 봅시다.

☐ 뭉게구름 : 마음이 시원스럽고 소망으로 꿈틀거린다.

☐ 새털구름 : 어디론가 훌훌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다.

☐ 먹구름 : 불안 근심으로 어둡기만 하다.

☐ 새하얀 얇은 구름 : 잔잔한 기쁨과 평안함을 누리고 있다.

☐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 : 가슴이 탁 트인 시원한 삶이다.

☐ 기타 - 자유롭게 말씀하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창세기 41장 1~16절 (9월 6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창41: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창41:2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창41:3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창41:4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 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창41: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창41: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창41: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창41:8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창41:9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창41:10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창41: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창41:12 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창41:13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창41: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창41: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창41: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 오늘은 “기다림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기다림 속에서 지금 내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하고 지쳐 있다

□ 하나님께서 나를 잊으신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조금씩 신뢰하려 한다

□ 나만의 답변 (…)


2. 나는 기다림 가운데 무엇을 가장 많이 구하고 있습니까?

□ 무엇보다 상황과 환경이 빨리 바뀌기를 바라고 있다

□ 내가 원하는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환경의 변화와 함께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빚고 계신지도 돌아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기다림을 지나며 나는 어떤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까?

□ 조급함과 불평이 이전보다 더 커진 것 같다

□ 내 힘과 계획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 여전히 크다

□ 조금씩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라는 고백을 배우고 있다

□ 나만의 답변 (…)


4. 지금의 기다림을 하나님께 맡기며 내가 드리고 싶은 응답은 무엇입니까?

□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고 싶다

□ 상황만 바꾸어 달라고 하기보다 나를 준비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다

□ 나의 기다림과 경험이 언젠가 다른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데 사용되기를 원한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침묵을 하나님의 부재로 오해하지 않게 하소서.

② 환경이 빨리 바뀌기만을 구하기보다,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우리의 믿음과 성품을 빚어 주소서.

③ 기회와 응답이 찾아왔을 때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라고 고백할 수 있는 사람으로 준비시켜 주소서.

④ 우리의 기다림과 아픔과 경험까지도 사용하셔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붙들며 생명을 살리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2026/08/26

셀모임 교재 (20260830)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나의 하루를 ‘조금 더 힘나게 해 준 작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한 가지씩 나누어 봅시다.

- 맛있는 음식, 누군가의 따뜻한 말, 잠깐의 휴식, 좋은 날씨, 뜻밖의 연락처럼 최근 나에게 작은 힘이 되어 준 것을 편안하게 나누어 봅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22장 6~21절 (8월 30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22: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행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행22: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행22: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행22: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행22: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행22: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행22: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행22: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행22: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행22: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행22: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행22: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행22:19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행22: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행22: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행22:22 이 말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 오늘은 “예수를 만난 사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생각보다 주님의 뜻을 구하고 있나요?

□ 요즘 내 생각이 맞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 내 생각과 다른 상황을 만날 때 주님의 뜻을 다시 묻고 싶다.

□ 주님께서 내 생각을 바꾸셔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2.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내 마음은 어떤가요?

□ 나와 생각이나 배경이 다른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편이다.

□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기억하고 싶다.

□ 내가 받은 은혜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을 열어 가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내가 받은 은혜는 어디에 머물러 있나요?

□ 하나님의 은혜를 주로 나의 위로와 필요를 위한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 받은 은혜를 가까운 사람에게 흘려보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 내가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에게도 은혜로운 태도를 보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4. 지금 주님은 나를 누구에게 보내고 계실까요?

□ 지금 있는 자리에서 그저 내 일과 계획을 잘 해내는 데 마음이 집중되어 있다.

□ 가정·직장·학교·교회에서 주님이 만나게 하신 한 사람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다.

□ 이번 한 주, 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과 친절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내 확신보다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시고, 말씀 앞에서 나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게 하소서.

② 나와 생각과 배경이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을 열어,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흘려보내게 하소서.

③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가 나에게만 머물지 않고 가정과 직장과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④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하나님의 보내심의 자리로 바라보며, 예수를 만난 사람답게 보고 사랑하고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