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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셀모임 교재 (20260510)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속도 측정” - 요즘 삶의 속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이유를 함께 나눠봅시다.

고속열차너무 빠르게 돌아간다.

자동차적당히 바쁘다.

자전거여유는 있지만 계속 움직인다.

산책비교적 평안하다.

정지 상태멈춘 느낌이다.

기타 (어떻게 표현할 있는지 말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6장 11~15절 (4월 19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6: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마6: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 오늘은 “하늘 아버지의 부탁”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빚’ 돌아보기 -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내 안에는 어떤 마음이 가장 크게 남아 있었습니까?

□ “그 사람도 내가 아픈 만큼 아파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

□ “사과는 받았지만 아직 마음의 선은 남아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 “이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다”는 마음이 있었다

□ 기타(…)


2. 상처를 붙잡고 있을 때의 내 반응 살피기 - 내가 상처나 억울함을 오래 붙잡고 있을 때, 내 모습은 주로 어떻게 변합니까?

□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고 방어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 같은 일을 반복해서 떠올리며 마음이 무거워진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계속 계산하게 된다

□ 기타(…)


3. 미움이 내 시선을 어떻게 바꾸는지 돌아보기 - 미움이나 원망이 있을 때, 나는 상대를 어떻게 바라보는 편입니까?

□ 그 사람의 한 가지 잘못으로 전체를 판단하게 된다

□ 내 사정은 이해하면서 상대의 사정은 잘 보지 못한다

□ 상대를 생각할 때마다 긍휼보다 판단이 먼저 올라온다

□ 기타(…)


4. 하늘 아버지께 맡겨야 할 마음 찾기 -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하나님께 맡겨야겠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 끝까지 받아내고 싶은 억울함

□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미움과 원망

□ 내가 심판자가 되어 판단하고 싶은 마음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미움과 원망을 정직하게 보게 하소서. 상처를 부정하지 않게 하시고, 동시에 그 상처가 내 영혼을 지배하지 않도록 주님 앞에 가져가게 하소서.


2.  내가 심판자가 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게 하소서. 억울함과 분노를 복수로 풀려 하지 않게 하시고, 최종적인 판단과 갚으심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게 하소서.


3.  미움으로 병든 시선을 회복시켜 주소서. 상대를 그의 죄 하나로만 규정하지 않게 하시고, 나 역시 큰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기억하며 긍휼의 마음을 배우게 하소서.


4. 십자가의 용서를 깊이 경험하며 용서의 길을 걷게 하소서. 내 힘과 의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오는 은혜로 미움이 아닌 자유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2026/04/29

셀모임 교재 (2026050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한부 인생이라면 ~ 당신에게 남은 날이 6개월 뿐이라면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회복하는 집중하겠다.

가족과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함께 보내겠다.

아직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용서하고 화해하겠다.

지금 하던 일을 그대로 성실하게 해나가겠다.

세계를 둘러볼 것이다.

회고록을 것이다.

모든 소유를 나누어 것이다.

너무나 화가 것이다.

모든 사람들을 더욱 사랑할 것이다.

기타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요한복음 4장 3~7절 (5월 3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하시니


▶ 빈칸을 채우며 설교 내용을 떠올려 봅시다. (단 하나의 정답이 있는 시험지가 아니라 여러 해답이 있는 열린 문장들입니다. 옆 사람과 함께 해도 좋습니다!!)

1. 헌신은 하나님을 위해 더 많이 __________하고, 더 많이 희생하는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헌신은 하나님이  __________ 우리를 찾아오셨고, 먼저  __________를 주셨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서 시작되는 반응입니다.


2. 요한복음 4장은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찾아간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__________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오신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신앙은 내가 하나님을 찾아가서  __________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__________ 나를 찾아오심으로  __________됩니다.


3. 예수님은 물을 구하시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__________를 주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 우리도 관계, 인정, 성취, 돈으로  __________의 목마름을 채우려 하지만 결국 다시 목마르며,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  __________의 갈증을 채우실 수 있습니다.


4. 신앙의 기본은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는가가 아니라, 먼저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에  __________하며 삶의  __________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고(중복선택가능): 자리, 은혜, 먼저, 시작, 생수, 봉사, 마음, 드리다, 반응 


▶▶ 오늘은 “쭈쭈바: 기본으로 돌아가자”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나는 무엇으로 목마름을 채우려 하고 있나요?

사람들의 인정이나 평가가 마음을 크게 흔든다.

성취, 결과, 스펙, 비교를 통해 나를 증명하려는 마음이 있다.

관계, 사랑, 소속감 안에서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을 느낄 때가 있다.

기타(요즘 내가 붙들고 있는물동이: …)


2. 나에게 예배와 헌신은 부담에 가까운가요, 은혜에 대한 반응에 가까운가요?

예배와 섬김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의무감이나 피로감이 크다.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다.

주님이 먼저 주신 은혜를 기억할 , 다시 감사와 기쁨으로 반응하고 싶어진다.

기타(내가 요즘 예배와 헌신을 느끼는 방식은: …)


3. 오늘 설교를 들으며 새롭게 떠오른 생각은 무엇인가요? 설교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좋습니다. 오늘 마음에 남은 생각, 감정, 질문, 기억을 자유롭게 돌아보아도 좋습니다.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먼저 찾아오시는 주님의 은혜를 다시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② 내 안의 목마름을 정직하게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③ 예배와 헌신이 부담이 아니라 은혜에 대한 반응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④ 각자의 삶의 자리가 예배와 증언의 자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