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셀모임 교재 (20260719)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에 내린 ‘작지만 잘한 선택’ 한 가지를 나누어 봅시다.

- 무언가를 참았던 일, 누군가에게 먼저 연락한 일, 정직하게 말한 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인 일처럼 사소한 선택도 좋습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9장 17~20절 (7월 19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19: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행19: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행19: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 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행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 오늘은 “나라가 임하시오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주님의 다스림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곳: “나라가 임하시오며”라고 기도할 때, 지금 내 삶에서 특별히 주님의 다스림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 돈과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

□ 가족이나 이웃을 대하는 말과 태도

□ 쉽게 끊지 못하는 습관이나 반복되는 선택

□ 나만의 답변 (…)


2. 놓치거나 잃을까 두려워 붙들고 있는 것: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거나, 그것이 흔들릴 때 지나치게 불안해지는 것이 내게 있습니까?

□ 경제적인 안정이나 내가 가진 소유

□ 사람들의 인정과 나의 자리·체면

□ 내 계획과 생각대로 되어야 한다는 마음

□ 나만의 답변 (…)


3. 그렇듯한 이유 뒤에 숨어 있는 내 마음: 나는 옳은 말이나 좋은 명분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내 욕심이나 두려움을 지키려 했던 적이 있습니까?

□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내 행동을 정당화한 적이 있다

□ 내 생각과 입장을 지키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외면한 적이 있다

□ 정의나 신앙을 말하면서도 미움과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한 적이 있다

□ 나만의 답변 (…)


4.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나의 작은 순종: 이번 한 주간 주님의 뜻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실천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 정직을 위해 작은 손해나 불편을 감수하겠다

□ 미움보다 용서를 선택하며 먼저 다가가겠다

□ 내 시간이나 물질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사용하겠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하나님의 나라가 반드시 완성될 것을 믿으며, 세상의 악과 혼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② 우리의 생각과 말, 돈과 시간과 선택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시고, 입술의 고백이 삶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③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과 좋은 명분 뒤에 감추어진 욕심을 깨닫게 하시며, 은혜 안에서 기꺼이 내려놓게 하옵소서.

④ 손해와 불편이 있더라도 주님의 뜻을 선택하게 하시고, 정직과 용서와 사랑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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