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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셀모임 교재 (20261101)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뻔하고 그렇고 그런 얘기라고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셀 모임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 '누구 따라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왔나요?' 가족이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일이나 취미 중에, 처음에 내키지 않았는데 지금은 내가 더 좋아하게 된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를 따라 무엇을 시작했고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유롭게 말해 보세요.

□ 운동 - 같이 하자던 사람은 안 나오고, 나만 열심히 합니다.

□ 음식 - "그걸 왜 먹어?" 했는데, 이젠 제가 맛집을 찾아 다닙니다.

□ 취미 - 잠깐 구경하러 갔다가 이젠 제가 덕후가 되고 마니아가 됐습니다.

□ 말투 - 자주 듣다 보니 어느새 저도 그 말을 씁니다.

□ 신앙생활 - 누군가의 권유로 교회에 왔는데, 이제 제 삶의 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 기타 -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창세기 45장 16~28절 (11월 1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창45:16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창45:17 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창45:18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창45:19 이제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

창45:20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창45:2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 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창45:22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창45:23 그가 또 이와 같이 그 아버지에게 보내되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 필에는 아버지에게 길에서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리고;

창45:24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창45:25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창45:26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하더니;

창45:27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창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오늘은 “불편한 기쁜 소식”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기쁨과 걱정이 함께할 때 - 요셉의 형들은 기쁜 소식을 안고 돌아갔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나에게도 감사할 일이 있으면서 동시에 마음을 무겁게 하는 걱정이 있습니까? 그럴 때 나는 주로 어떻게 반응합니까?

□ 감사한 일보다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 기쁜 일이 있어도 앞으로 생길 문제를 먼저 걱정합니다.

□ 문제가 남아 있어도 그 가운데 주신 은혜를 바라보려고 합니다.

□ 나만의 답변 (………………………………)


2. 절망은 쉽게 믿고 소망은 의심할 때 - 야곱은 요셉이 죽었다는 사실은 쉽게 확신했지만, 살아 있다는 소식은 믿기 어려워했습니다. 나 역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어떤 생각에 더 쉽게 마음을 빼앗깁니까?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최악의 상황을 미리 걱정합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지 의심합니다.

□ 걱정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여실 수 있음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 나만의 답변 (………………………………)


3. 하나님께서 보내신 수레를 바라보며 - 야곱은 요셉이 보낸 수레를 보고 다시 소망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내 삶에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고 계심을 느끼게 했던 순간이 있습니까?

□ 말씀이나 기도를 통해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얻은 적이 있습니다.

□ 누군가의 작은 관심과 격려를 통해 다시 힘을 얻은 적이 있습니다.

□ 지금은 어려움이 크게 느껴져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나만의 답변 (………………………………)


4. 용서받은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 요셉의 형들은 용서받았지만, 여전히 자신들의 과거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지만, 동시에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가도록 부르십니다. 지금 내 삶에서 그 은혜에 응답하기 위해 돌아보고 싶은 모습은 무엇입니까?

□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해야 하지만 미루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 받은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익숙한 습관이나 태도를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작은 변화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해결되지 않은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게 하소서. 눈앞의 어려움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여전히 우리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② 절망을 쉽게 확신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소망을 품게 하소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두려워하며 낙심하지 않고, 부활하신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③ 우리 삶에 보내 주신 작은 은혜의 증거들을 발견하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 이웃의 사랑과 격려를 통해 다시 힘을 얻고, 우리도 누군가에게 소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④ 용서받은 사람답게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핑계로 책임을 외면하지 않으며, 잘못을 돌아보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와 사랑을 허락하옵소서.

2026/10/22

셀모임 교재 (20261025)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뻔하고 그렇고 그런 얘기라고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셀 모임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 '대체 무슨 재미로 하나요?' - 다른 사람들은 참 좋아하는데, 나는 아직 그 재미를 모르겠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처음에는 재미없었지만, 이제는 내가 푹 빠진 무엇이 있다면 그 매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등산/Wanderung - 다시 내려올 걸 힘들게 왜 올라가나 했는데, 이제는 산이 나를 부른다. 

□ 게임 - ‘레벨업’ 나름에 성취감이 있습니다. 

□ 달리기 - 걷기도 힘든데 왜 뛰나 했는데, 이제는 안 뛰면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 캠핑 - 편한 집을 두고 왜 고생을 '사서' 하는지 ~ 그래서 장비 '사러' 다닙니다.

□ 독서 - 만화책도 책인거지요? 웹툰도 ? 암튼,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 자전거 - 난 복장부터가 싫었다. 그리고 뭔 자전거가 그렇게 비싸~ 근데 지금은 '내사랑 자전거'이다.

□ 기타 - 자유롭게 말씀해 보세요. (나의 취미 생활)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창세기 45장 1~15절 (10월 25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창45: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창45: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창45: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창45: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창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창45: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창45: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창45: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창45:9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창45:10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창45:11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창45:12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창45:13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창45:14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창45:15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오늘은 “어차피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면”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나는 지난날의 잘못을 어떻게 마주하고 있습니까? 요셉은 형들에게 “나는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고 말하며 지난날의 잘못을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을 외면하지 않으시지만, 그 잘못에 영원히 묶여 있도록 내버려 두지도 않으십니다. 나는 과거의 잘못이나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 지나간 일이니 되도록 생각하지 않고 잊으려 합니다.

□ 잘못을 알고 있지만 인정하거나 바로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 부족했던 모습을 인정하고 조금씩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나만의 답변 (……………………………………)


2. 나는 다른 사람의 잘못과 상처를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요셉은 자신을 노예로 팔았던 형들에게 복수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그들을 가까이 부르고 위로했습니다. 용서는 잘못을 없었던 일로 만드는 것이 아니지만, 과거의 상처가 오늘의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서운함이나 원망이 남아 있습니다.

□ 용서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다시 상처받을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 아직 쉽지는 않지만 원망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려 합니다.

□ 나만의 답변 (……………………………………)


3. 나는 손해를 보더라도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요셉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보디발 아내의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과는 억울한 감옥 생활이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옳은 선택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경험합니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주로 어떻게 반응합니까?

□ 손해를 보거나 불이익을 당할 것 같으면 적당히 타협하고 싶어집니다.

□ 무엇이 옳은지는 알지만 실제로 행동하기까지 많은 갈등을 겪습니다.

□ 결과가 불확실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바른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 나만의 답변 (……………………………………)


4. 나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어떻게 참여하고 싶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하신 뜻을 이루십니다. 그러나 우리를 단순히 하나님의 계획에 쓰이는 도구가 아니라, 그 뜻을 알고 기꺼이 순종하는 동역자로 부르십니다. 이번 한 주간 나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일에 참여하고 싶습니까?

□ 내 생각과 이익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싶습니다.

□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거나 누군가에게 먼저 사랑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서 작은 일이라도 정직하고 책임 있게 감당하고 싶습니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자신의 잘못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믿음을 위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지 않게 하시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돌이킬 수 있는 용기와 은혜를 주옵소서.

② 상처와 원망을 넘어 사랑과 용서로 나아가도록 지난날의 아픔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고, 요셉처럼 다른 사람의 허물과 연약함을 품으며 관계의 회복을 향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③ 손해를 보더라도 선을 선택하는 믿음을 위하여 눈앞의 이익이나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신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④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에 기꺼이 참여하는 동역자가 되도록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시고, 매일의 작은 선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