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셀모임 교재 (20261011)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사장님이라면?’ - 어쩌다가(?) 창업을 하게 된 당신, 어떤 가게가 좋을까요?

(이유도 말씀해 주세요)

☐ 햄버거 가게 (롯데〇아, 버거〇, 맥도〇드, 노브랜〇버거 등등)

☐ 토스트·샌드위치 가게 (이삭토스〇, 써브웨〇 등등)

☐ 커피 가게 (스타버〇, 빽다〇, 메가커〇, 무인카페, 대형 카페 등등)

☐ 치킨 가게 (교〇치킨, 굽〇치킨, BOQ 등등)

☐ 빵집 (파리바게〇, 뚜레쥬〇, 동네 빵집 등등)

☐ 분식집 (미립분〇, 청년대〇, 시장떡볶이, 김밥집, 순대집 …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 편의점 (GO25, CO, 세븐일레〇 등등)

☐ 나만의 새로운 가게 (획기적인 아이템과 근사한 가게 이름 그리고 대표 상품은?)

☐ 기타 - 자유롭게 말씀하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창세기 44장 1~17절 (10월 11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창44:1 요셉이 그의 집 청지기에게 명하여 이르되 양식을 각자의 자루에 운반할 수 있을 만큼 채우고 각자의 돈을 그 자루에 넣고;

창44:2 또 내 잔 곧 은잔을 그 청년의 자루 아귀에 넣고 그 양식 값 돈도 함께 넣으라 하매 그가 요셉의 명령대로 하고;

창44:3 아침이 밝을 때에 사람들과 그들의 나귀들을 보내니라;

창44:4 그들이 성읍에서 나가 멀리 가기 전에 요셉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사람들의 뒤를 따라가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

창44:5 이것은 내 주인이 가지고 마시며 늘 점치는 데에 쓰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이같이 하니 악하도다 하라;

창44:6 청지기가 그들에게 따라 가서 그대로 말하니;

창44: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주여 어찌 이렇게 말씀하시나이까 당신의 종들이 이런 일은 결단코 아니하나이다;

창44:8 우리 자루에 있던 돈도 우리가 가나안 땅에서부터 당신에게로 가져왔거늘 우리가 어찌 당신의 주인의 집에서 은 금을 도둑질하리이까;

창44:9 당신의 종들 중 누구에게서 발견되든지 그는 죽을 것이요 우리는 내 주의 종들이 되리이다;

창44:10 그가 이르되 그러면 너희의 말과 같이 하리라 그것이 누구에게서든지 발견되면 그는 내게 종이 될 것이요 너희는 죄가 없으리라;

창44:11 그들이 각각 급히 자루를 땅에 내려놓고 자루를 각기 푸니;

창44:12 그가 나이 많은 자에게서부터 시작하여 나이 적은 자에게까지 조사하매 그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되지라;

창44:13 그들이 옷을 찢고 각기 짐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돌아 가니라;

창44: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 곳에 있는지라 그의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

창44: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

창44:16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창44:17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오늘은 “왜에서 누구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나는 이해되지 않는 일을 만날 때 무엇을 먼저 바라보는가?

□ 이유를 알아야 마음이 놓인다

□ 상황이 빨리 해결되기를 바란다

□ 누구의 잘못인지부터 생각하게 된다

□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을 바라보려고 한다

□ 나만의 답변 (                    )


2. 나의 “왜?”라는 질문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는 이유에 오래 머물러 있다

□ 하나님께 서운함이나 답답함을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 답을 얻기보다 하나님께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

□ “이 상황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바라보려 하고 있다

□ 나만의 답변 (                    )


3. 하나님께서 내 상황보다 먼저 내 안에서 다루고 계신 것은 무엇일까?

□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나 죄

□ 나 자신만 지키려 했던 태도

□ 쉽게 판단하거나 버리려 했던 마음

□ 누군가의 아픔을 이전보다 돌아보게 하시는 마음

□ 나만의 답변 (                    )


4. 이번 한 주, 나는 “왜”를 넘어 어떤 새로운 사람으로 반응하기를 원하는가?

□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 내 잘못과 마음을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사람

□ 이전 같으면 외면했을 사람을 쉽게 버리지 않는 사람

□ 상황이 바뀌기 전에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변화시키시도록 맡기는 사람

□ 나만의 답변 (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왜”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바라보는 믿음을 주옵소서.

②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비추실 때 변명하거나 숨기지 않고, 내 안의 죄와 마음을 정직하게 돌아보게 하옵소서.

③ 상황을 바꾸어 달라고만 구하기보다, 그 상황 속에서 먼저 변화되어야 할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④ 이전에는 쉽게 외면하거나 버렸던 사람을 다시 바라보며, 사랑과 용서와 지혜로운 순종으로 새로운 선택을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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