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여름이 나를 부른다" - 벌써 시작된 여름 가운데 당신의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 에어컨 - 조용하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고 싶다.)
☐ 선풍기 -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단, 더위를 식히기에는 좀 아쉽다.)
☐ 얼음컵 - 겉은 시원한데 속은 금방 녹는다.(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 모기향 - 주변 사람들을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 이유도 말씀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시편 78편 1~7절 (6월 28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시78: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
시78: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
시78: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
시78: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
시78: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
시78: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
시78: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 오늘은 “아이들에게 들려줄 하나님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하나님 이야기가 있나요?
□ 어린 시절 또는 신앙생활 가운데 들었던 하나님 이야기가 지금도 내 마음에 남아 있다
□ 하나님께서 내 삶을 붙드셨던 기억이 있지만, 자주 잊고 지낸다
□ 내 안에 다음 세대에게 들려줄 하나님 이야기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 나만의 답변 (…)
2. 숨기지 않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말로 나누는 것이 아직 어색하게 느껴진다
□ 아이들이나 다음 세대가 듣지 않을 것 같아 쉽게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 거창하지 않아도 내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을 진솔하게 나누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낯선 환경 속에서 지켜야 할 정체성을 잘 붙들고 있나요?
□ 세상 속에서 적응하며 살다 보면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의식이 흐려질 때가 있다
□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고 싶지만 쉽지 않다
□ 어느 나라, 어느 환경에 있든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붙들기를 바란다
□ 나만의 답변 (…)
4.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성공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믿음을 심어 주고 싶다
□ 주일학교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와 관심과 격려로 함께하고 싶다
□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신다면 교사나 섬김의 자리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 이야기를 듣고 기억하며, 낯선 세상 속에서도 믿음으로 서게 하소서.
② 부모와 교사가 말과 삶으로 하나님을 보여 주는 믿음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③ 다음 세대가 독일 사회와 다양한 문화 속에서도 잘 적응하되,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④ 우리 교회가 주일학교를 함께 품고, 교사들을 격려하며, 기도와 헌신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