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셀모임 교재 (2026030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나의 '에너지 도둑'과 '에너지 충전기'는 무엇인가요?"

▶ 에너지 도둑 (억지로 하는 일):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해내고 있는 일

① 아침에 알람 소리 듣고 기상하기

② 산더미처럼 쌓인 집안일/설거지 하기

③ 매일 아침 일찍 출근/등교하기

④ 건강을 위해 마지못해 하는 운동이나 식단

⑤ 기타 (                                          )


▶ 에너지 충전기 (기쁘게 하는 일):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힘이 나는 일

퇴근/하과 즐기는 나만의 휴식 시간 (유튜브, OTT )

사랑하는 사람이나 반려동물과 산책하기

시원한 커피 혹은 맛있는 음식 먹기

택배 상자 뜯기 혹은 쇼핑 아이템 기다리기

기타 (                                          )


▶▶ 오늘은 “사랑으로 완성되는 계명”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나는 지금 무엇에 더 마음이 가 있습니까? (형식 vs 본질)

□ ‘얼마나 잘 지켰는가’를 더 자주 점검하고 있다

□ ‘왜 하는가’보다 ‘해야 하니까’에 익숙해져 있다

□ 사랑이 동기였던 순간이 분명히 있었다

□ 기타(…)


2. 내 절제와 경건 훈련 속에 어떤 마음이 흐르고 있습니까? (의무 vs 사랑)

□ 솔직히 버티는 느낌이 더 크다

□ 잘 해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다

□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

□ 기타(…)


3. 나는 사랑 없는 율법의 모습으로 반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정죄 vs 회복)

□ 나 자신을 자주 책망하며 몰아붙이고 있다

□ 다른 사람의 부족함이 쉽게 보인다

□ 넘어질 때도 다시 사랑으로 돌아가고 싶다

□ 기타(…)


4. 이번 사순절에 내가 붙들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결단과 응답)

□ 규칙을 더 철저히 지키는 것

□ 줄이고 절제하는 행동 자체

□ 십자가의 사랑을 더 깊이 묵상하는 것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사랑 없이 형식만 붙들고 있었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율법의 심장이 사랑임을 다시 깨닫게 하소서.

2. 절제와 금식이 자기만족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실제적인 사랑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3.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먼저 사랑받은 자로 살게 하소서.

4. 의무로 버티는 신앙이 아니라, 사랑에 이끌리는 기쁨의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2026/02/20

셀모임 교재 (20260215)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 열기 (서먹서먹한 분위기 깨기 위해)

(뻔하고 그렇고 그런 얘기라고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모임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명절에 대한 추억’ -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명절을 떠올리며 잠시 추억에 잠겨 봅시다.


- 가장 맛있게 먹었던 (지금도 좋아하는) 음식은? - 그리스도인으로서 명절이 불편한 이유는?

- 명절이 기다려졌다면 이유는? - 그리스도인으로서 명절이 감사한 이유는?

- 명절이 싫었다면 이유는? - 명절에 가족끼리 함께 하면 좋을 게임은?

- 기억하고 싶은 날의 명절은? - 세뱃돈과 관련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 오늘은 “존귀함을 깨닫는 은혜”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나는 요즘 자리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감사함보다 익숙함이 크다

가끔은 다른 자리가 좋아 보인다

힘들지만 의미를 붙잡으려 애쓰고 있다

기타(…)


2. 내가 찬양하거나 예배할 때의 마음은 어떤가?

습관처럼 드리고 있다

가사는 알지만 마음은 따라가지 못할 때가 있다

삶의 고백으로 드리려 노력한다

기타(…)


3. 불평과 비교의 마음이 올라올 ,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냥 속으로 계속 곱씹는다

애써 외면하거나 합리화한다

주님이 주신 자리라는 사실을 다시 떠올려 본다

기타(…)


4. 이번 , ‘성전 문지기라도 좋습니다라는 고백을 삶에 어떻게 담고 싶은가?

맡겨진 일을 정성스럽게 감당해 보겠다

예배 시간에관객 아닌고백자 서겠다

비교 대신 감사 가지를 매일 고백해 보겠다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 제 안에 남아 있는 비교와 교만의 마음을 비추어 주시고, 주신 자리의 존귀함을 깨닫게 하소서.

2. 예배가 습관이 되지 않게 하시고, 매 순간 구원의 감격으로 찬양하게 하소서.

3. 불평이 올라올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순종을 먼저 바라보게 하소서.

4. 이번 한 주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영적 문지기’로 충성하며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