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마음 열기 ▣ (서먹서먹한 분위기 깨기 위해)
◆ ‘나는 _________________ 사람입니다.’ - 당신에게 해당하는 것을 고른 후 설명해봅시다.
□ 칭찬을 들으면 괜히 딴청을 피우는 □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말이 트이는
□ 비 오는 날 창밖 보는 것을 좋아하는 □ 나이를 말할 때 한 번쯤 고민하는
□ 여름보다 겨울이 더 좋은 □ 좋은 향기가 나면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 하루 계획을 세우면 마음이 편해지는 □ 웃음 포인트가 낮아서 잘 웃는
□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재미있는
□ 새로운 음식을 보면 꼭 한 번 먹어봐야 하는 □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야 마음이 편한
□ 휴대폰 배터리가 30%만 돼도 불안한 □ 여행 계획 세우는 시간이 더 즐거운
□ 조용한 카페를 좋아하는 □ 길을 걸을 때 이어폰을 꼭 끼는
□ 사진 찍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을 좋아하는. □ 물건을 오래 쓰는
□ 마음에 들면 바로 사는 □ 갑자기 떠나는 것을 좋아하는
▶▶ 오늘은 “문제는 빵이 아니야”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내가 ‘문제’를 느끼는 방식은 어떤가요?]
□ 요즘 마음이 가장 예민해지는 건 “부족함(빵)” 쪽이다
□ 겉으론 괜찮은데 속은 “관계·외로움·죄책감·공허” 쪽이 더 크다
□ 문제 앞에서 자꾸 “계산/통제”로 먼저 달려가는 편이다
□ 기타(…)
2. [주님이 침묵하거나 거절처럼 느껴질 때 내 감정은 어디로 가나요?]
□ 서운함/상처가 먼저 올라오고 마음이 닫힌다
□ 불안이 커져서 더 확실한 증거를 요구하고 싶어진다
□ 이해는 안 돼도 “그래도 주님” 쪽으로 마음을 붙잡아 보려 한다
□ 기타(…)
3. [내 안의 ‘자존심’과 ‘겸손’은 지금 어떤 줄다리기를 하나요?]
□ 자존심이 건드려지면 즉각 반응하거나 거리두기 한다
□ 겸손이란 말은 아는데, 실제로는 마음이 자주 뻣뻣해진다
□ ‘부스러기 은혜라도 충분하다’는 고백이 내 안에 조금 생긴다
□ 기타(…)
4. [말씀 한마디를 붙들고 ‘돌아가는 길’을 걸을 때, 나는 무엇을 선택하나요?]
□ 확인될 때까지 멈추고 싶다(불안이 발을 붙잡는다)
□ 결과가 없어도 “응답받은 사람처럼” 감사 연습을 해보고 싶다
□ 염려가 오면 계산보다 먼저 무릎(기도)으로 방향을 틀고 싶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눈에 보이는 “빵”의 문제에 매이지 않고, 생명의 떡 되신 주님을 더 갈망하게 하소서.
2.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상처 대신 겸손으로 반응하는 믿음을 주소서.
3. 부스러기처럼 작아 보이는 은혜라도 감사히 붙드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4. 말씀 한마디에 염려를 내려놓고, 맡기고 돌아설 수 있는 순종의 용기를 주소서.
이번 한 주, 크고 화려한 답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주님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은혜 한 조각이면 충분합니다. 그 은혜로 우리의 삶은 다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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