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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셀모임 교재 (20260726)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나의 하루를 ‘조금 더 힘나게 해 준 작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한 가지씩 나누어 봅시다.

- 맛있는 음식, 누군가의 따뜻한 말, 잠깐의 휴식, 좋은 날씨, 뜻밖의 연락처럼 최근 나에게 작은 힘이 되어 준 것을 편안하게 나누어 봅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20장 32~35절 (7월 26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20: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행20: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행20: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행20: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 오늘은 “그날그날의 은혜로 살아가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오늘의 은혜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아직 오지 않은 일까지 미리 짊어지기보다, 하나님께서 오늘 주시는 은혜를 바라보도록 초대받았습니다. 지금 나의 마음은 어디에 더 가까운가요?

□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가 자꾸 오늘의 마음을 붙잡고 있다.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마음이 쉽게 지친다.

□ 모든 답을 알지는 못하지만, 오늘 필요한 은혜를 구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2. 오늘 맡겨진 책임을 대하는 나의 모습 - 믿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 맡겨진 일을 정직하게 감당하는 것입니다. 나는 요즘 나의 책임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나요?

□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부담스러워 자꾸 미루고 있다.

□ 결과를 잘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나 자신을 몰아붙이고 있다.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성실히 감당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도움과 쉼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 -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용할 양식에는 일할 힘뿐 아니라 쉼과 회복, 다른 사람의 도움도 포함됩니다. 나는 나의 부족함과 한계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 힘들어도 약해 보일까 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다.

□ 쉬는 것을 게으름처럼 여기며 죄책감을 느낄 때가 있다.

□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필요한 도움과 쉼을 겸손히 받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4. 오늘 받은 은혜를 나누는 나의 응답 - 주님께서는 “나에게”가 아니라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 가운데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에게 따뜻한 안부와 격려를 전하고 싶다.

□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이야기를 서두르지 않고 들어 주고 싶다.

□ 나의 시간, 물질, 경험 또는 기도를 필요한 사람과 나누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지나간 날의 후회와 아직 오지 않은 날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 베푸시는 은혜를 발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② 오늘 맡겨진 책임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감당하되, 결과를 통제하려 하거나 스스로를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않게 하소서.

③ 자신의 한계를 겸손히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과 공동체의 도움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④ 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약한 이웃과 기꺼이 나누며, 누군가에게 일용할 양식과 같은 교회가 되게 하소서.

2026/07/16

셀모임 교재 (20260719)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에 내린 ‘작지만 잘한 선택’ 한 가지를 나누어 봅시다.

- 무언가를 참았던 일, 누군가에게 먼저 연락한 일, 정직하게 말한 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인 일처럼 사소한 선택도 좋습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9장 17~20절 (7월 19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19: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행19: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행19: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 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행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 오늘은 “나라가 임하시오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주님의 다스림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곳: “나라가 임하시오며”라고 기도할 때, 지금 내 삶에서 특별히 주님의 다스림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 돈과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

□ 가족이나 이웃을 대하는 말과 태도

□ 쉽게 끊지 못하는 습관이나 반복되는 선택

□ 나만의 답변 (…)


2. 놓치거나 잃을까 두려워 붙들고 있는 것: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거나, 그것이 흔들릴 때 지나치게 불안해지는 것이 내게 있습니까?

□ 경제적인 안정이나 내가 가진 소유

□ 사람들의 인정과 나의 자리·체면

□ 내 계획과 생각대로 되어야 한다는 마음

□ 나만의 답변 (…)


3. 그렇듯한 이유 뒤에 숨어 있는 내 마음: 나는 옳은 말이나 좋은 명분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내 욕심이나 두려움을 지키려 했던 적이 있습니까?

□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내 행동을 정당화한 적이 있다

□ 내 생각과 입장을 지키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외면한 적이 있다

□ 정의나 신앙을 말하면서도 미움과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한 적이 있다

□ 나만의 답변 (…)


4.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나의 작은 순종: 이번 한 주간 주님의 뜻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실천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 정직을 위해 작은 손해나 불편을 감수하겠다

□ 미움보다 용서를 선택하며 먼저 다가가겠다

□ 내 시간이나 물질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사용하겠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하나님의 나라가 반드시 완성될 것을 믿으며, 세상의 악과 혼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② 우리의 생각과 말, 돈과 시간과 선택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시고, 입술의 고백이 삶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③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과 좋은 명분 뒤에 감추어진 욕심을 깨닫게 하시며, 은혜 안에서 기꺼이 내려놓게 하옵소서.

④ 손해와 불편이 있더라도 주님의 뜻을 선택하게 하시고, 정직과 용서와 사랑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07/09

셀모임 교재 (20260712)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바람과 소망” - 2026년이 꼭 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소망)이나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꼭 신앙적이지 않아도 됩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8장 1~4절 (7월 12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18: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행18: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행18: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 오늘은 “뜻이 이루어지이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뜻과 상관없이 상황이 바뀌거나 원하지 않는 자리로 밀려났다고 느낄 때, 내 마음은 주로 어디에 가까운가요?

□ 억울함과 답답함이 먼저 올라온다

□ 불안하지만 하나님이 일하실 가능성을 붙들고 싶다

□ 아직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내 마음을 정직하게 하나님께 가져가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2. 기대했던 길이 막히거나 계획이 무너질 때, 나는 보통 어떻게 반응하고 있나요?

□ “끝났다”는 생각에 쉽게 낙심하고 멈춘다

□ 다른 문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 주님이 여시는 길을 묻고 기다리려 한다

□ 나만의 답변 (…)


3. 바울처럼 두려움 때문에 침묵하고 싶거나 물러서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주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 “두려워하지 말라”는 위로가 필요하다

□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약속을 다시 붙들고 싶다

□ “네가 여기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사명의 확인이 필요하다

□ 나만의 답변 (…)


4.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기도를 드릴 때, 이번 한 주간 내가 주님께 내어드리고 싶은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붙들고 있는 마음

□ 닫힌 문 앞에서 멈춰 있는 낙심

□ 두려움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자리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밀려난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② 닫힌 문 앞에서 절망하지 않고, 주님이 여시는 새로운 길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③ 두려움 때문에 침묵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주님의 약속을 붙들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④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나를 통해, 가정을 통해,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