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셀모임 교재 (20260712)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바람과 소망” - 2026년이 꼭 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소망)이나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꼭 신앙적이지 않아도 됩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8장 1~4절 (7월 12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18: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행18: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행18: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 오늘은 “뜻이 이루어지이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뜻과 상관없이 상황이 바뀌거나 원하지 않는 자리로 밀려났다고 느낄 때, 내 마음은 주로 어디에 가까운가요?

□ 억울함과 답답함이 먼저 올라온다

□ 불안하지만 하나님이 일하실 가능성을 붙들고 싶다

□ 아직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내 마음을 정직하게 하나님께 가져가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2. 기대했던 길이 막히거나 계획이 무너질 때, 나는 보통 어떻게 반응하고 있나요?

□ “끝났다”는 생각에 쉽게 낙심하고 멈춘다

□ 다른 문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 주님이 여시는 길을 묻고 기다리려 한다

□ 나만의 답변 (…)


3. 바울처럼 두려움 때문에 침묵하고 싶거나 물러서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주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 “두려워하지 말라”는 위로가 필요하다

□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약속을 다시 붙들고 싶다

□ “네가 여기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사명의 확인이 필요하다

□ 나만의 답변 (…)


4.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기도를 드릴 때, 이번 한 주간 내가 주님께 내어드리고 싶은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붙들고 있는 마음

□ 닫힌 문 앞에서 멈춰 있는 낙심

□ 두려움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자리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밀려난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② 닫힌 문 앞에서 절망하지 않고, 주님이 여시는 새로운 길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③ 두려움 때문에 침묵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주님의 약속을 붙들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④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나를 통해, 가정을 통해,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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