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의 사람 취향은?" - 다음 중 당신이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나를 웃게 해주는 사람
☐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 힘들 때 위로해 주는 사람
☐ 그냥 옆에 있어 주는 사람
☐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사람
☐ 밥 한 끼 사주면서도 생색내지 않는 사람
☐ 어려울 때 곁을 지켜 준 사람
☐ 기타
- 이유도 말씀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7장 22~32절 (7월 5일 온가족찬양예배 설교본문)
행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행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도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행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행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행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행17: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행17: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행17: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라;
행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행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행17: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내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 오늘은 “친절한 (바울의) 복음전도”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나는 복음을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설명하려 하면 말문이 막힌다
□ “교회 나오세요”라는 말은 할 수 있지만, 복음의 내용을 차분히 설명하는 것은 어렵게 느껴진다
□ 내가 믿는 복음이 무엇인지 먼저 내 안에서 더 정리되고 분명해지기를 원한다
□ 나만의 답변 (…)
2. 나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믿고 있는가, 수단으로 대하고 있는가?
□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뜻을 이루기 위한 도움을 더 자주 구하는 것 같다
□ “하나님의 뜻”보다 “내 계획의 성공”이 더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 하나님이 내 삶의 조력자가 아니라 내 존재의 주인이심을 다시 인정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나는 무엇을 힘입어 살고 있는가?
□ 돈이나 안정감이 흔들리면 내 마음도 쉽게 흔들린다
□ 성공, 인정, 평가를 통해 내 가치를 증명하려는 마음이 있다
□ 하나님을 갈망하면서도, 실제로는 내가 붙들고 통제할 수 있는 것들을 더 의지한다
□ 나만의 답변 (…)
4.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에서 나는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가?
□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만, 오늘 내 삶의 소망과 방향으로 깊이 연결하지 못할 때가 있다
□ 복음을 전할 때 상대의 반응이 두려워 핵심을 흐리거나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내가 믿는 복음을 친절하고 정직하게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내가 믿는 복음이 내 안에서 먼저 분명해지고, 그 복음을 삶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② 하나님을 내 뜻을 이루는 수단처럼 대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내 삶의 참 주인으로 인정하도록 기도합시다.
③ 돈, 성공, 인정, 안정감 같은 내 안의 우상을 정직하게 보게 하시고,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도록 기도합시다.
④ 가족과 이웃과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결과를 두려워하기보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친절하고 분명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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