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속도 측정” - 요즘 내 삶의 속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 이유를 함께 나눠봅시다.
□ 고속열차 – 너무 빠르게 돌아간다.
□ 자동차 – 적당히 바쁘다.
□ 자전거 – 여유는 있지만 계속 움직인다.
□ 산책 – 비교적 평안하다.
□ 정지 상태 – 멈춘 느낌이다.
□ 기타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말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6장 11~15절 (4월 19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6: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마6: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 오늘은 “하늘 아버지의 부탁”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빚’ 돌아보기 -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내 안에는 어떤 마음이 가장 크게 남아 있었습니까?
□ “그 사람도 내가 아픈 만큼 아파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
□ “사과는 받았지만 아직 마음의 선은 남아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 “이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다”는 마음이 있었다
□ 기타(…)
2. 상처를 붙잡고 있을 때의 내 반응 살피기 - 내가 상처나 억울함을 오래 붙잡고 있을 때, 내 모습은 주로 어떻게 변합니까?
□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고 방어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 같은 일을 반복해서 떠올리며 마음이 무거워진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계속 계산하게 된다
□ 기타(…)
3. 미움이 내 시선을 어떻게 바꾸는지 돌아보기 - 미움이나 원망이 있을 때, 나는 상대를 어떻게 바라보는 편입니까?
□ 그 사람의 한 가지 잘못으로 전체를 판단하게 된다
□ 내 사정은 이해하면서 상대의 사정은 잘 보지 못한다
□ 상대를 생각할 때마다 긍휼보다 판단이 먼저 올라온다
□ 기타(…)
4. 하늘 아버지께 맡겨야 할 마음 찾기 -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하나님께 맡겨야겠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 끝까지 받아내고 싶은 억울함
□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미움과 원망
□ 내가 심판자가 되어 판단하고 싶은 마음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미움과 원망을 정직하게 보게 하소서. 상처를 부정하지 않게 하시고, 동시에 그 상처가 내 영혼을 지배하지 않도록 주님 앞에 가져가게 하소서.
2. 내가 심판자가 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게 하소서. 억울함과 분노를 복수로 풀려 하지 않게 하시고, 최종적인 판단과 갚으심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게 하소서.
3. 미움으로 병든 시선을 회복시켜 주소서. 상대를 그의 죄 하나로만 규정하지 않게 하시고, 나 역시 큰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기억하며 긍휼의 마음을 배우게 하소서.
4. 십자가의 용서를 깊이 경험하며 용서의 길을 걷게 하소서. 내 힘과 의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오는 은혜로 미움이 아닌 자유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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