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마음 열기 ▣ (서먹서먹한 분위기 깨기 위해)
(뻔하고 그렇고 그런 얘기라고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셀 모임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 "내 휴대폰 배터리가 3% 남았을 때 나는?" - 인생의 위기(?) 앞에 진짜 성격이 나온다
☐ 침착하게 절전모드로 버티면서 최대한 오래 사용한다.
☐ 충전기부터 미친 듯이 찾으며 콘센트 위치를 확인한다.
☐ 불안해하면서 배터리 숫자만 계속 확인하게 된다.
☐ ‘인생 뭐 있냐’ 하며 그냥 평소처럼 사용한다.
☐ 괜히 밝기 줄이고 앱 다 끄면서 전문가처럼 관리한다.
☐ 괜히 다른 사람 휴대폰 배터리 상태까지 확인하려고 한다.
☐ 보조배터리 없는 자신을 자책하기 시작한다.
☐ 마지막 1%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싸운다.(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 이제 곧 꺼질 걸 알면서도 쇼츠나 릴스를 계속 본다.
☐ ‘배터리 없어서 연락 못 봤다’는 핑계를 미리 준비한다.
☐ 기타 ( )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6장 11~15절 (5월 31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행16: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아볼리로 가고;
행16: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행16: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행16: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행16: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며 머물게 하니라
▶▶ 오늘은 “길을 내시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가 막힌 길 앞에서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 막힌 현실과 답답함이 먼저 크게 보인다
□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이유를 찾으려 한다
□ 하나님께서 다른 길을 여실 수도 있음을 떠올리려 한다
□ 기타(…)
2. 두려움이 있어도 한 걸음을 내딛어야 할 때, 내 마음은 주로 어떻게 반응하나요?
□ 확신이 있어도 불안해서 쉽게 움직이지 못한다
□ 두려움을 감추고 괜찮은 척하려 한다
□ 완전히 알 수 없어도 하나님을 붙들고 한 걸음 가보려 한다
□ 기타(…)
3. 뜻밖의 자리와 뜻밖의 만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 낯선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잘 느끼지 못한다
□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 속에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생각해 본다
□ 지금 있는 자리에도 하나님이 준비하신 은혜가 있음을 믿고 싶다
□ 기타(…)
4. 이번 한 주, 내가 준비하고 싶은 믿음의 응답은 무엇인가요?
□ 막힌 길 앞에서 먼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
□ 낯선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만남을 기대하기
□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내 안의 소망의 이유를 준비하기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막힌 길 앞에서 너무 빨리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② 두려움이 있어도 믿음으로 오늘 주어진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③ 낯선 자리와 뜻밖의 만남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알아보는 눈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④ 사람의 마음을 여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조급함보다 기도와 사랑과 온유함으로 소망의 이유를 준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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