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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aja in einem Fresko in der Sixtinischen Kapelle (Michelangelo, 1509) |
안녕하세요!
오는 주일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념하는 대강절 첫 주간으로 2018/19년 새로운 회기의 시작입니다. 아직 해가 바뀌려면 한 달이 남았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또 오는 주일에는 예배 후 제직회로 모입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사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61: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사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사61: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사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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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언급된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셨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셨으나 백성들에게 전혀 환영받지 못합니다. 그들의 기대와 다른 것을 들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상상 것과 다른 증언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메시야로 오셨으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대하는 것은 무엇을까요?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기대와 하나님의 기대가 서로 일치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