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Nordwestzentrum Trip Inn 호텔 안에서 |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 강도사 고시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시험을 보면서 다시 한번 기초를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여러 고시 담당 목사님 총회 임원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격려도 얻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밝은 얼굴로 주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창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15: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창15: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창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창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공의로 여기시고
창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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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은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은 상주는 자로 큰 상을 주시겠다 그에 말씀하십니다. 아브람은 자신 앞에 놓인 고민이 실재하며 다른 대안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약속하시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별을 셀 수 있나 보아라 하십니다. 이 장면에 대한 사도 바울의 해석이 있지만, 이를 아브람이 알리 없을테고 다만 하나님이 창조주 되신다는 사실만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회복했고 하나님은 그것을 공의 여기십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된 것은 그가 불변의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회복 시켜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우리의 믿음도 회복시키시고 완성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