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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Johannes der Täufer tauft die Juden in der Wüste von Jean Baptiste Marie Pierre 1743 · Öl auf Leinwand |
안녕하세요!
백신 접종자 수가 점점 늘고 있지만, 변이 바이러스도 빠르게 퍼지는 관계로 안심할 수 없는 날이 연이어집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고요,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세례요한이 회개를 외쳤는데, 천국이 가까왔기 때문이라 합니다. 천국의 의미를 생각해 보려합니다.
마3: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3:3 저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3:4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마3: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마3: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마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마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마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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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이 회개를 외쳤는데, 천국이 가까왔기 때문이라 합니다. 천국의 의미를 생각해 보려합니다.
덧, 1장과 2장은 다음 대강절 주간에 살펴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