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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Werke der Barmherzigkeit, Öl auf Holz, 64 x 88,5 cm. niederländischer Maler im Umkreis von Pieter Brueghel d. J. (1564-1637) wahrscheinlich unter Beteiligung von Cornelis Mahu (1613-1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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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얼굴로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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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묵상 ::::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Selig sind die Barmherzigen; denn sie werden Barmherzigkeit erlangen.마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12: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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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생각해 보면, 온유한 자가 정의롭기 쉽지 않아 보이고, 정의로운 사람이 긍휼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또 성경 곳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제사(예배)보다는 신자의 일상에서 긍휼(자비)를 원하신답니다. 팔복 다섯 번째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