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는 맑고 건조한데 아직도 두꺼운 외투를 필요로 하는 날이 이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밝고 건강한 얼굴로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말씀묵상 ::::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Selig sind, die da hungert und dürstet nach der Gerechtigkeit; denn sie sollen satt we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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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의'는 신자가 하나님 앞에서 지켜야 할 바른 도리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리면 먹을 찾고, 목이 마르면 마실 것을 찾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아무리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도 스스로 의를 행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배부를 게 될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함께 주께서 가르치신 교훈을 묵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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