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나의 하루를 ‘조금 더 힘나게 해 준 작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한 가지씩 나누어 봅시다.
- 맛있는 음식, 누군가의 따뜻한 말, 잠깐의 휴식, 좋은 날씨, 뜻밖의 연락처럼 최근 나에게 작은 힘이 되어 준 것을 편안하게 나누어 봅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21장 4~14절 (8월 16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21: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행21: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행21: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행21: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행21: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행21: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행21: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행21: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행21: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행21: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였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행21: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 오늘은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생각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만났을 때, 나는 주로 어떻게 반응합니까?
□ 기도하고 확신이 들면 내 판단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으면서도 내 생각을 내려놓기는 쉽지 않다.
□ 내 판단에도 두려움이나 욕심이 섞일 수 있음을 인정하며 다시 살펴보려 한다.
□ 나만의 답변 (…)
2. 내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내가 진심으로 한 조언이나 의견을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을 때, 내 마음은 어떠합니까?
□ 서운한 마음에 상대방과 조금 거리를 두고 싶어진다.
□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으로는 “결국 내 말이 맞을 텐데”라는 마음이 생긴다.
□ 동의하지 않더라도 관계와 사랑은 지키며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예상하지 못한 문제나 고난을 만났을 때, 내 마음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반응은 무엇입니까?
□ “왜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허락하셨을까?” 하는 원망과 낙심이 커진다.
□ 문제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만 생각하며 다른 것은 돌아보기 어려워진다.
□ 문제가 사라지지 않더라도 믿음과 사랑을 잃지 않도록 붙들어 달라고 기도하고 싶어진다.
□ 나만의 답변 (…)
4.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라는 기도를 드리며 이번 한 주간 내가 특별히 주님께 지켜 달라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으로 쉽게 단정하지 않는 겸손한 마음
□ 내 뜻대로 되지 않아도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
□ 어려움과 두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맡겨진 길을 놓지 않는 순종의 마음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주님, 내 생각과 확신을 하나님의 뜻으로 쉽게 절대화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 안에서 겸손하게 분별하게 하옵소서.
② 주님, 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에도 마음을 닫거나 사랑을 거두지 않고, 끝까지 품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③ 주님, 예상하지 못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④ 주님, 시험과 악이 우리의 믿음과 사랑과 사명을 빼앗지 못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서 맡기신 길을 끝까지 걸어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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