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셀모임 교재 (2026052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음식으로 표현한다면?- 나는 요즘 어떤 음식과 같습니까?

매운 음식 - 자극적이고 스트레스가 많다

달콤한 디저트 - 기분이 좋고 여유롭다

빠진 탄산 - 힘이 빠지고 지쳐 있다

따뜻한 국밥 - 안정되고 편안하다

패스트푸드 - 바쁘고 정신없다

익지 않은 음식 - 아직 준비되지 않았고 어색하다

오래 끓인 곰탕 - 깊어지고 성숙해지는 중이다

음식 - 예민하고 말이나 반응이 강하다

건강식 샐러드 - 절제하며 균형을 잡고 있다

뷔페 음식 - 이것저것 많지만 정리가 된다

기타 (어떤 음식인지 말해 보세요)


-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눠봅시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2장 36~42절 (5월 24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행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행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행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행2: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행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 오늘은 “Warum machen wir das so?”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예배의 첫 순간, 나는 어떤 마음으로 들어가고 있습니까?

□ 예배가 시작되어도 마음이 아직 분주하고 정리되지 않은 채 들어갈 때가 많다

□ 예배의 첫 순서를 단순히 “시작 신호”처럼 여길 때가 많다

□ 예배의 첫 소리 앞에서 “내가 왕 앞에 나아간다”는 마음을 회복하고 싶다

□ 기타(…)


2. 예배의 반복 속에서 나는 무엇을 느끼고 있습니까?

□ 반복되는 예배 순서가 때로는 익숙해서 무심하게 지나갈 때가 있다

□ 반복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보다, 나를 천천히 빚어 가는 은혜일 수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 말씀, 기도, 찬양, 성찬, 축복 가운데 특별히 다시 소중히 여기고 싶은 부분이 있다

□ 기타(…)


3. 예배 가운데 나는 누구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까?

□ 예배를 드리면서도 내가 은혜받았는지, 만족했는지가 먼저 떠오를 때가 있다

□ 내가 원하는 분위기나 방식이 아닐 때 마음이 쉽게 닫힐 때가 있다

□ 예배의 중심이 내 감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다시 붙들고 싶다

□ 기타(…)


4. 왕의 백성으로 빚어진다는 말 앞에서 내 마음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 내 삶의 주인이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쉽게 내려놓지 못할 때가 있다

□ 말씀을 듣지만 실제 선택과 관계에서는 내 뜻이 더 앞설 때가 있다

□ 예배를 통해 내 생각, 말, 관계, 습관이 조금씩 새로워지기를 바란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예배의 첫 순간부터 우리의 몸과 마음이 보이지 않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게 하소서.

② 반복되는 예배의 순서가 무의미한 습관이 아니라, 우리를 왕의 백성답게 빚어 가는 은혜의 길이 되게 하소서.

③ 예배의 중심을 나의 만족이나 감정에 두지 않고, 주와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께 두게 하소서.

④ 예배당 안에서 받은 은혜가 삶으로 흘러가게 하시고, 우리의 말과 관계와 나눔 속에 왕의 임재가 드러나게 하소서.


2026/05/07

셀모임 교재 (20260510)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속도 측정” - 요즘 삶의 속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이유를 함께 나눠봅시다.

고속열차너무 빠르게 돌아간다.

자동차적당히 바쁘다.

자전거여유는 있지만 계속 움직인다.

산책비교적 평안하다.

정지 상태멈춘 느낌이다.

기타 (어떻게 표현할 있는지 말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6장 11~15절 (4월 19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6: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마6: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 오늘은 “하늘 아버지의 부탁”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빚’ 돌아보기 -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내 안에는 어떤 마음이 가장 크게 남아 있었습니까?

□ “그 사람도 내가 아픈 만큼 아파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

□ “사과는 받았지만 아직 마음의 선은 남아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 “이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다”는 마음이 있었다

□ 기타(…)


2. 상처를 붙잡고 있을 때의 내 반응 살피기 - 내가 상처나 억울함을 오래 붙잡고 있을 때, 내 모습은 주로 어떻게 변합니까?

□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고 방어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 같은 일을 반복해서 떠올리며 마음이 무거워진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계속 계산하게 된다

□ 기타(…)


3. 미움이 내 시선을 어떻게 바꾸는지 돌아보기 - 미움이나 원망이 있을 때, 나는 상대를 어떻게 바라보는 편입니까?

□ 그 사람의 한 가지 잘못으로 전체를 판단하게 된다

□ 내 사정은 이해하면서 상대의 사정은 잘 보지 못한다

□ 상대를 생각할 때마다 긍휼보다 판단이 먼저 올라온다

□ 기타(…)


4. 하늘 아버지께 맡겨야 할 마음 찾기 -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하나님께 맡겨야겠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 끝까지 받아내고 싶은 억울함

□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미움과 원망

□ 내가 심판자가 되어 판단하고 싶은 마음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미움과 원망을 정직하게 보게 하소서. 상처를 부정하지 않게 하시고, 동시에 그 상처가 내 영혼을 지배하지 않도록 주님 앞에 가져가게 하소서.


2.  내가 심판자가 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게 하소서. 억울함과 분노를 복수로 풀려 하지 않게 하시고, 최종적인 판단과 갚으심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게 하소서.


3.  미움으로 병든 시선을 회복시켜 주소서. 상대를 그의 죄 하나로만 규정하지 않게 하시고, 나 역시 큰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기억하며 긍휼의 마음을 배우게 하소서.


4. 십자가의 용서를 깊이 경험하며 용서의 길을 걷게 하소서. 내 힘과 의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오는 은혜로 미움이 아닌 자유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