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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an de Pareja, The Calling of Saint Matthew (1661) |
1. 들어가며 – ‘나는 교회를 믿습니다’는 고백의 의미
- ‘교회를 믿는다’는 표현이 사실은 사도신경의 중요한 신앙 고백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됨.
-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죄 사함의 은혜가 선포되는 거룩한 공동체임.
2. 예수님의 시선 – 죄인을 향한 부르심 (v.14)
- 예수님은 죄인으로 여겨지던 세리 레위를 부르심.
- 스스로 의롭다 여기는 자가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가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함.
3. 레위의 반응 – 결단과 따름
- 레위는 과거와 생계를 내려놓고 즉시 예수님을 따름.
- 그 결단은 단순한 직업 전환이 아니라, 삶의 방향 전환.
4. 레위의 행동 – 복음을 나누는 공동체
- 레위는 즉시 죄인 친구들을 초대하여 예수님과 함께하는 식탁 공동체를 이룸.
- 교회는 바로 은혜를 경험한 죄인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는 자리.
5. 나오며 – 대림절의 결단으로서의 신앙고백
- 지금도 주님은 "나를 따르라"고 부르심.
- “나는 교회를 믿습니다”라는 고백은 죄인을 품고, 용서하고, 함께 걸어가는 결단의 선언.
[적용문제]
1. “나는 교회를 믿습니다”라는 사도신경의 고백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습니까?
2. 예수님께서 세리 레위를 부르시는 장면에서 인상 깊게 느낀 부분은 무엇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3. 지금 내 삶 속에서 ‘세관’과 같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가 놓지 못하고 주저하고 있는 영적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4. 나는 과연 예수님의 "나를 따르라"는 말씀 앞에 즉시 반응하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머뭇거리고 있는가?
5. 내가 경험한 예수님의 용서와 은혜를 누군가와 나눈 경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나눴나요?
6. 우리 공동체가 더 ‘거룩한 공회’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나는 과연 예수님의 "나를 따르라"는 말씀 앞에 즉시 반응하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머뭇거리고 있는가?
5. 내가 경험한 예수님의 용서와 은혜를 누군가와 나눈 경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나눴나요?
6. 우리 공동체가 더 ‘거룩한 공회’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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